총 80회 공연, 관객 사랑에 보답한다
[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한 세기를 앞선 천재 시인 에드거 앨런 포의 삶과 불멸의 작곡가 에릭 울프슨의 음악을 접목한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가 콘서트를 연다.
에드거 앨런 포 제작사 ㈜SMG는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콘서트 에드거 앨런 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폐막일까지 총 80회의 공연에 보여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이다.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강렬하면서도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한국 초연 개막전 부터 배우들은 물론 국내 뮤지컬 마니아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이번 콘서트에서는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의 주옥같은 넘버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추천하는 유명 뮤지컬 넘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무대 뒤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토크 등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한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티켓 판매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시작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