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금 나와라 뚝딱 아기도깨비’(이하 아기도깨비)가 ’나 혼자 산다 보물섬’(이하 보물섬)과의 2라운드 대결에서 승리하며 가왕 후보전에 진출했다.
이날 아기도깨비는 김현철의 달의 몰락으로 팀의 사랑합니다를 부른 보물섬을 꺾었다. 보물섬의 정체는 god 멤버인 손호영으로 밝혀졌다.
지난주 듀엣 1라운드에서 아기도깨비가 트와이스의 지효를 상대로 2라운드 진출을 결정짓자 온라인 상에서는 아기도깨비의 정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이 가운에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이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보컬인 도겸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