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메르스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다양한 예방법이 난무하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메르스 대책본부장을 자임한 박원순 시장이 직접 나서 올바른 메르스 예방법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을 ▶일반 시만 ▶학생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 ▶자가격리자 ▶자가격리자 보호자 등 5부류로 나눠 그에 맞는 ‘메르스 예방수칙’ 10개씩을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수칙은 바로 손 씻기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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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서울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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