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세상에서 거장 슬픈 사진이 아닐까 싶다! 전쟁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두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아이...
지난 9일 해외 커뮤니티에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라는 제목의 한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시멘트 바닥에 앉아 분필로 낙서를 하고 있다. 아이는 실제로 없는 자신의 잘려진 다리를 그리고 있는데 지금 가장 원하는게 무엇인지 절실히 보여주는 듯 하다.
<사진=imgur>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한창 달려야만 하는 두 다리 모두를 절단해야만 했던 아이의 깊은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는 하루에 5세 미만의 어린 유아들 2만5000명이 기아와 질병 그리고 전쟁으로 왜 죽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안타까운 삶을 마감하고 있다고 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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