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윤병찬 기자]북한의 도발에 한국과 미군이 대북 감시 태세인 ‘워치콘’을 상향 조정한 가운데 ‘군 대비태세’ 종류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953년 정전 협정 이후 워치콘 1단계는 한 번도 발령된 적이 없으나 북한의 1982년 IL-82 폭격기 전진 배치 행위, 1996년 판문점 무장병력 습격 사건, 1999년 제1 연평해전, 2006년 1차 핵 실험, 2009년 2차 핵 실험 및 미사일 발사 상황에서 워치콘이 2단계까지 올라간 바 있다.
현재 군 당국은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전쟁 발발 가능성 억제와 무력 도발 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페이스북>
<사진=국방부 페이스북>
<사진=국방부 페이스북>
국방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적의 도발 상황에 따른 군 대비태세와 종류와 단계를 표현한 인포그래픽을 소개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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