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2014년 5월 26일. 같은 날 태어난 아기 딜런과 불독 팔리. 이들이 우정을 쌓는 모습을 딜런의 어머니가 카메라 렌즈에 담아왔습니다.
딜런의 어머니 이베트 이벤트는 시카고의 사진작가인데요. 딜런과 같은 날 태어난 팔리를 보고 어떤 운명이라고 생각해 입양했습니다. 그녀는 데일리메일을 통해 “팔리는 끈기있게 딜런과 놀아줍니다. 함께 낮잠을 자는 동안에는 코도 골지 않으려고 하죠”라고 말했죠. 사진 속 딜런과 팔리의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