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영국 보다폰과 케냐의 통신사인 사파리콤이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를 바꾸는 51대 혁신 기업 중 1위에 올랐다.
2위는 구글, 3위는 도요타, 4위는 월마트, 5위는 Enel이 차지했다. 페이스북은 10위에 올랐다.
한국 기업은 단 1곳도 없다. 애플도 명단에 없다.
보다폰과 사라피콤이 운영중인 M-Pesa 홈페이지 화면.
중국 기업은 알리바바와 BYD가 각각 13위, 15위에 올랐다. 일본은 도요타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보다폰과 사파리콤은 2007년 ‘M-Pesa‘라는 무료 모바일 머니 플랫폼을 만들어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경제를 바꿔놓고 있다. M-Pesa는 은행 잔고가 부족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을 돈을 이체하고 대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동아프리카, 인도 등에서 1700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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