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윤병찬 기가] 교통사고나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119 구급차. 사이렌을 울리면 비좁은 골목길이나 교통 체증 속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면 운전자의 실력에 감탄하곤 하죠.
그런데 구급차도 위급상황에 몰리긴 마찬가지네요.
1일 오후 2시30분쯤.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휴게소에서 견인차에 올라탄 구급차 사진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구급차는 긴급 출동에 대비, 항상 철저한 사전 점검을 하죠. 그러다보니 견인되는 구급차의 모습은 흔치않은 풍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보기드문 풍경에 스마폰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고 합니다. HOOC 친구 조근호 씨가 보내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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