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손수용 에디터ㆍ손정은 인턴 에디터]민족의 대명절 설이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즐거운 설에도 골치 아픈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세뱃돈 입니다. 과연 언제까지 세뱃돈을 주고 받아야할지 애매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지난 3일 설을 앞둔 한국민속촌을 찾아 관람객들을 만나 세뱃돈은 과연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지 그 답을 찾아다녔습니다. 과연 세뱃돈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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