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이정아 기자ㆍ손정은 인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수많은 별들이 알알이 박힌 우주. 차가운 대기를 초록빛과 붉은빛으로 휘감는 오로라. 고요한 지구의 밤 그곳에서 피어오르는 빛.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입니다.
지난 4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공개한 이 영상은 지구 밖 우주 정거장에서 정상속도보다 빨리 돌려 촬영하는 타임랩스 방법으로 촬영된 건데요.
일체의 보정 작업도 들어가지 않은 지구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우주정거장 내 큐볼라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우주비행사의 모습(NASA)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