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지난 3일 강원 홍천군 소노 비발디파크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설계사(FC)와 영업관리자 총 163명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해 최고의 영업 실적을 거둔 설계사에게 수여되는 동양대상은 박찬택(KOA 지점) 명인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315건의 신계약을 유치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그와 함께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 지점)가 올해에도 ‘대상’을 수상하며, 총 11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장 명예상무는 2011년부터 매년 연도대상을 수상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338건의 신계약을 유치했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