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수입차 밀집지역인 서울 강남구 도산사거리에 첫번째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를 9일 개관했다. 브랜드 방향성이 반영된 예술작품, 현대차만의 콘텐츠, 자동차 전문 도서관, 새로운 고객응대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이 직접 현대차와 자동차에 대한 직관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고객 소통 공간’을 기치로 내걸었다. 지상 6층과 지하 1층, 연면적 3102.21㎡(약 940평) 규모를 갖췄으며, 자녀 동반 고객을 위해 4층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돼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러시아에서도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국내외 주요 지역으로 확대될 방침이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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