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는 지난 18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일부터 열린 1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8일부터 15일까지 제‧개정 조례안 및 동의안 등 26건을 심사했다.
또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본회의에 상정했으며 각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모두 가결됐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 발언이 있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경로당 비상벨 도입 필요(박주용 의원) △산불방지와 초동진화를 위한 제안(전홍배 의원) △청년이 뿌리내릴 수 있는 달성군 농업 지원 방안(신달호 의원) 등이다.
김은영 의장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집행으로 군민의 민생경제가 회복되고 현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다음 회기는 제319회 정례회로 6월 16일부터 30까지 열릴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