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의성·청송 이재민 대상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사상 최악의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영양·의성·청송군 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식 주거시설 ‘희망하우스(사진)’ 20동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진행된다.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까지 경북 영양군에 5동이 설치됐으며 추가로 의성군에 10동, 청송군에 5동이 공급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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