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티아라와 다이아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0일 “티아라와 다이아 멤버들을 향한 악성 댓글 및 루머에 관해 그동안 모아왔던 자료와 팬 분들이 보내주신 자료를 취합해 지난 달 19일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처는 없다”며 “악성 댓글 및 유머 루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티아라는 오는 9월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형 콘서트를 갖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