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군 의무복무를 마친 청년에게 보상과 사회 적응을 위해 전역 퇴직금을 지급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박주현 국민의당 의원은 10일 이 같은 내용의 병역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정부가 병역의무 이행자를 대상으로 복무기간 내 월급 총액만큼의 전역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박 의원은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준비로 중요한 시기인 20대 초반에 2년 가까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데 적절한 금전적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원활하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금전적인 지원을 하는 게 국가의 의무”라고 밝혔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