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예일대 아카펠라 합창단 ‘윔앤리듬’과 함께 지역 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꿈드림 멘토링 투게더 위 드림·사진)’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에게 한화생명이 진로 멘토링을 제공하는 행사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선 사연을 받아 총 56명을 선정했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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