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힙합듀오 리쌍 출신 가수 길(47)이 아들의 피아노 콩쿠르 대회 수상 소식을 전했다.
길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기특하네 2등”이라며 국제 영재 콩쿠르에서 수상한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손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은 “이 많은 사람 중에 2등이야”라며 아들을 자랑스러워했다.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아들 하음 군을 얻었다. 앞서 지난 2020년 길은 20개월 된 아들과 함께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MBC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활약했으나 2004년과 2014년, 2017년 총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돼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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