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황자라인 남주혁 백현 지수 윤선우가 눈길을 끈다.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은 최근 황자들의 캐릭터 스틸과 함께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남주혁, 백현, 지수, 윤선우 등은 각각 다른 매력으로 드라마에 색채를 더했다.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이 드라마 심상치 않다.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홍종현 등 주연라인도 빵빵한데 조연라인도 흥미진진”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 완전 심쿵드라마 될 듯”이라며 반가워했다. ‘달의 연인’ 한 관계자는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홍종현을 비롯해 남주혁 백현 지수 윤선우까지 ‘달의 연인’ 속 캐릭터들은 살아 움직이는 듯 모두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캐릭터들을 표현하고 소개하기 위해 모두 모션포스터를 개별적으로 찍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면서 “오늘 공개된 남주혁 백현 지수 윤선우는 말 그대로 완벽한 황자라인의 완성이다. 이들의 종횡무진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달의 연인’은 고려소녀로 빙의된 21세기 女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닥터스’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