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4차례 어린이 다치거나 사망 CNN “당국-업체 각별한 주의”촉구
지난 5일 사이 미국 놀이공원에서 어린이가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4차례 발생해 미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CNN방송은 11일(현지시간) 휴가철 놀이공원을 찾는 가정이 증가한 만큼, 당국과 놀이공원 업체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날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던 남자 어린이 한 명이 추락해 병원으로 후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펜실베이니아 아이덜와일드와 소크존 놀이공원의 대변인은 남자 어린이가 형과 함께 오래된 목조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떨어져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놀이기구는 1938년 지어진 것으로, 놀이공원의 주변의 산 위의 숲속을 오르내리고 회전할 수 있다. 안전벨트는 별도로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8일에는 테네시주 그린빌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관람차를 타던 6살, 10살, 16살 소녀가 9~13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재연 기자/
munja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