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내 귀에 캔디 PD가 화제다.내 귀에 캔디 유학찬 PD는 tvN 폰중진담 리얼리티 ‘내 귀에 캔디’에 출연하는 장근석-서장훈-경수진-지수의 전혀 색다른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8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내 귀에 캔디’(연출 유학찬)는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익명의 친구 ‘캔디’와의 비밀 통화를 통해 교감하고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유학찬 PD는 “출연진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전혀 의외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근석 ~~ 진짜 소년 같다 ~~ 빨리 보고 싶다(tn19****)” “요즘 대세 채널 tvN 목욜 11시만 기다립니다!^^(jks_hi)” “벌써부터 중독된 듯” “장근석 예능출연 반갑다(meun****)” 등의 반응이다.한편 '내 귀에 캔디'는 오는 18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