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057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7.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1월 31일까지다.
또, 삼성중공업은 다른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4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4350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14.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jiyoon436@heraldcorp.com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