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이 43년 만에 기업 아이덴티티(CI)를 바꾸고, 사업 영역 확장을 선언했다.
대홍기획은 1일 CI를 기존 ‘대홍 커뮤니케이션즈(Daehong Communications)’에서 ‘대홍(DAEHONG·사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1982년 설립 때부터 사용한 CI를 교체하고, 전통적인 광고회사를 넘어 고객 성장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덕희 대홍기획 대표는 “대홍기획은 ‘경계 없는 마케팅’을 지향하며 과감한 크리에이티브 퍼포먼스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으로 업의 외연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