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장 중 1.15만장만 예약 들어와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념주화 구매예약 접수 경쟁률이 0.82대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이번 기념주화 발행량 1만4000장 중 1만1532장의 구매예약이 들어와 0.8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1일 이같이 밝혔다.
은화Ⅰ과 은화Ⅱ는 경쟁률이 각각 1.08대1, 1.14대1로 집계됐지만, 2종 세트가 0.78대1에 그쳤다. 한은은 오는 24일부터 무작위 추첨으로 단품 당첨자를 결정하고, 2종 세트는 추첨 없이 배부한다.
th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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