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님과함께’ 윤정수가 이지혜-김숙 콤비 등장에 당황했다. 23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에서는 김숙-이지혜 콤비에게 탈탈 털린 윤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윤정수 오빠는 배우를 좋아했다. 옛날에 조윤희를 좋아했다”며 “조윤희가 윤정수의 마음을 안 받아줬다”고 폭로해 김숙을 놀라게 했다.이에 김숙과 이지혜는 "조윤희에게 고백 했냐? 뭐 선물한 거 있냐"라며 윤정수를 몰아갔고, 윤정수는 결국 "골프친다고 해서 드라이버 선물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