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충북지방경찰청은 부하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한 음성군의 한 파출소장 A(54) 경감을 파면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A경감이 평소 부하 직원들에게 막말을 퍼붓는 등 모욕적 언행을 하고, 근무를 게을리한 사실을 확인해 파면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A경감의 부하 직원들로부터 비위 사실에 관한 진정을 접수하고 사실관계 조사를 거친 뒤 지난 12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 조치했다.
A경감은 파면 결정에 반발해 소청심사를 청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badhone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