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를 이미 알았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집밥 백선생2’에서 김국진에게 “그때 와서 시를 물어봤을 때 내가 ‘시 직접 쓴 거냐?’고 했을 때 ‘직접 썼다’고 했다”면서 “그때 딱 알았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이어 “시가 그냥 시가 아니였다. 이게 그냥 쓸 수 있는 시가 아니다”면서 “그날 작가가 쓴 거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다고 해서 그때 이미 감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국진은 SBS TV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에게 자작시 ‘문’을 선사했다. 시는 ‘똑똑똑! / 누구니? / 수지예요! / 너구나. / 넌 두드릴 필요 없단다’는 내용이었고 강수지는 눈시울을 붉혔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