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우사인 볼트의 누나인 크리스틴 볼트-힐튼이 동생의 외도를 믿지 않는다면서 그의 애인인 케이시 베넷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볼트-힐튼은 최근 뉴욕데일리뉴스와 인터뷰에서 “볼트와 그 브라질 여자(제이디 두아르테) 사이에 아무 일 없었을 것”이라면서 “볼트는 케이시를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볼트-힐튼은 “베넷이 지금 매우 속상한 상태이겠지만 둘이 대화로 풀어나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볼트와 두아르테의 사진을 보고도 “동생의 외도를 믿지 않는다”고 밝혔다.
볼트-힐튼은 “볼트는 외도를 늘 반대했다. 여태 외도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