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까지 7명의 단속반 편성ㆍ위반업체 과태료 부과 등 조치
[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ㆍ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 총 7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전통시장, 대형매장, 가공업체 등에서의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품목은 쇠고기, 돼지고지, 닭고기 등 제수용품과 갈비세트, 한과류, 인삼제품 등 선물용품으로 원산지 허위표시 및 원산지 표시를 혼동시키는 경우나 손상, 변경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박성래 농업지원과장은 “원산지 표시나 표시 방법을 위반한 업체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