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에서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 고’(Pokemon Go)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일본 지지(時事)통신은 25일 아이치(愛知)현에서 지난 11일 스마트폰으로 포켓몬 고를 하면서 운전하는 한 남성의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상태였던 베트남 여성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시청은 지난 11일 가스가이(春日井)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베트남 여성(29)이 포켓몬고를 하며 운전하던 남성(26)의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상태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남성은 운전 중 포켓몬고를 하다가 스마트폰 배터리가 나가자 차량 내 시가 소켓으로 충전하려던 중 여성을 치게 됐다. 경시청은 해당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munja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