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편의점 덮밥을 출시한 가운데, 부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술 빚는 윤주모는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톱7을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윤주모는 한 편의점과 ‘셰프 간편식’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 반응 안 좋은 윤주모 덮밥 제품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윤주모의 도시락 사진을 올렸고, 누리꾼들은 “양이 너무 적은 것 같다”, “사진과 너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주모는 자신의 SNS에 도시락을 플레이팅 한 사진을 게재하며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과 퀄리티에 대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기존 컵밥의 가공 맛을 넘으려고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양지육수에 멸치다시마, 맛간장 소스를 만들었다. 감사하게 드셔보시고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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