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SNS에 올라온 ‘19금 사진’ 때문에 네티즌들이 두 편으로 갈라져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간호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여성이 등장하는 음란사진. 사진에는 해당 여성이 한 남성과 성관계를 나누는 장면이 찍혀있다.
네티즌이 주목한 부분은 간호사의 얼굴은 물론 이름과 근무지가 그대로 노출됐다는 점이다. 해당 간호복은 중국 한 지역의 유명 종합병원의 유니폼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성관계를 나누는 장소도 병실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부 누리꾼은 연출된 사진이거나 성인영화의 일부 장면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그러나 ‘해당 병원에서 사진 속 간호사를 직접 봤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실제 상황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