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이란 정부가 1일(현지시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하메네이(86)의 사망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이란혁명수비대가 하메네이 사망과 관련, “단호한 처벌”을 다짐했다.
이란 정부는 이날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사망을 발표하면서 40일간 전국민적 추도 기간과 일주일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이란혁명수비대는 즉각적인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공격을 다짐하고 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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