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월드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송파구 관내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할 ‘여성용품 키트’를 제작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여성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제작된 ‘여성용품 키트’는 4개월 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와 수면양말, 핸드크림 등으로,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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