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어뮤즈(AMUSE)가 오는 4월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샹젤리제점에서 유럽 내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에서는 올해 상반기 주력 신제품인 ‘젤핏 글로스’를 비롯해 립과 치크, 베이스 등 비건 뷰티 상품을 소개한다. 제품 색상 분포를 볼 수 있는 컬러차트존, 셀피존, 이벤트존 등도 구성했다.
어뮤즈 성수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선보인 ‘키링 꾸미기존’도 파리 팝업 매장에 그대로 구현했다.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어뮤즈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유럽 내 확장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유럽을 올해 ‘최우선 전략 시장’으로 정하고, 현지 맞춤형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연내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과 샹젤리제점에는 정규 매장을 잇달아 연다. 유럽 국가별 주요 리테일 채널 입점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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