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크라운제이가 서인영과의 첫 인상을 솔직하게 고백했다.지난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였던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김숙 윤정수 가상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 윤정수는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물었다. 서인영은 “나는 정말 하기 싫었어. 수많은 연예인 중에 왜 크라운제이랑 해야 되냐고”라고 답했다.이에 크라운제이는 “무슨 뜻이야?”라며 “처음엔 나도 하기 싫었다. 인영이를 촬영 전 사석에서 한 번 만났는데 버르장머리가 없었다”고 말해 서인영을 아찔하게 했다.하지만 이내 “지금은 너무 좋다”고 말하며 서인영의 의자를 안쪽으로 당겨주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였다. 그 모습을 본 윤정수가 “(인영아) 너는 막 만지면 고소 안 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이후 7년 동안 꾸준히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