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윤세아가 탄탄한 11자 복근을 드러냈다. 윤세아는 한 패션매거진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복근을 공개하며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인터뷰에서 그는 “요즘 철저하게 저염 식단을 지키고 있다. 싱겁게 먹는 습관이 몸을 바꾼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운동 효과가 있다. 걷거나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3초라도 바른 자세로 있으려는 의식 하나만으로도 몸은 변한다”고 예쁜 몸매 노하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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