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행복진흥원은 지난 6일 청년 캠퍼스 안전지킴이단 및 대구강북경찰서와 함께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성폭력범죄 예방 합동순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 북구 대구보건대 일대 골목길 등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구시행복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합동순찰은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만드는 안전 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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