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 바이오생명공학부 생명과학전공은 지난 6일 ‘안동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발족식을 열고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개체군 및 서식지 보전을 위한 민·관·연 협력 체계를 공식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생태원, 안동시, (사)조류생태환경연구소, 국립경국대,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쇠제비갈매기사랑시민본부 등 관계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서식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협력을 선언하고 ‘안동 쇠제비갈매기 보전 합동선언문’에 서명했다.
따라서 협의체는 앞으로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및 서식지 정보 공유, 장기 모니터링 및 연구 협력, 서식지 개선 및 위협요인 관리, 교육·홍보 및 생태관광 연계,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