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19일부터 복숭아·자두 등 다양한 하우스 여름 과일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6월 중순 이후 출하되는 노지 여름 과일을 하우스 재배를 통해 먼저 선보이는 상품이다.
올해 ‘하우스 복숭아(4입/팩)’와 ‘하우스 자두(300g/팩)’는 작년보다 약 10% 저렴하게 책정했다. 천도복숭아 외형에 백도의 풍미를 갖춘 ‘하우스 신비 천도복숭아(300g/팩)’,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인 ‘하우스 살구(4~7입/팩)’도 있다.
김동훈 롯데마트·슈퍼 과일팀장은 “이른 무더위와 함께 증가하는 여름 과일 수요를 반영해 하우스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수요에 맞춘 다양한 제철 과일을 빠르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