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관련 업종의 강세 흐름이 지속되면서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8.91포인트(0.45%) 오른 51,307.7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82포인트(0.13%) 오른 7,609.7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7.09포인트(0.03%) 오른 27,093.90에 각각 마감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날 강세 마감으로 9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husn7@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