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과 정일우가 키스했다.9일 방송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9회에서 술에 취한 은하원(박소담)은 강지운(정일우)과 입을 맞췄다. 잠에서 깬 은하원은 꿈인줄 알았지만, 강지운을 보자마자 실제라는 걸 깨달았다. 강지운의 옷에 잔뜩 얼룩이 묻어 있었던 것이었다. 은하원은 지난밤 강지운이 자신에게 키스 하기 전 와인을 옷에 쏟았다는 것을 기억해 내고서는 창피한 나머지 조용히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도망치 듯 화장실로 들어간 은하원은 자신의 머리를 때리며 자책했지만, 이내 강지운과의 달콤한 키스를 떠올리며 베시시 웃음 지었다.이후 은하원은 "방에만 있었더니 답답해 죽겠네"라며 강지운의 방을 들여다봤다. 이 모습을 목격한 강지운은 "남의 방은 왜 훔쳐 봐?"라고 물었고 은하원은 "누가 훔쳐봤다고 그래"라고 둘러댔다.이어 "어젯밤 일 말이야"라고 말을 꺼냈다. 이 때 강지운은 "처음이었어. 술 마시고 필름 끊긴 거"라며 "넌?"이라고 물었다. 그제서야 은하원은 "나? 나는 뇌진탕까지 걸렸잖아. 그래서 기억이 하나도 안 나네"라며 안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