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언프리티 랩스타3' 전소연&나다가 그레이스&애쉬비와의 디스전에서 승리했다.지난 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7회에서는 2대2 팀 배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2:2 팀 배틀을 위해 팀 선정 시간이 그려졌다. 전소연의 차례엔 남은 모든 멤버가 지원했다. 그중 전소연이 뽑은 멤버는 나다였다. 이어 그레이스-애쉬비, 미료-자이언트 핑크가 한 팀이 됐다. 나다는 무대에 오르기 전 "디스 배틀 아주 뒤집어 놓으려고 옷을 뒤집고 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레이스와 애쉬비는 가사 실수를 한 전소연과 나다에게 "제대로 한 방 먹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이들의 배틀이 끝나자 스윙스는 "딜리버리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고 밝혔다. 바스코는 "여자 싸움이 좀 더 무서운 것 같다"고 평가했다. 대결은 305표 중 244표를 받은 전소연, 나다의 승리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