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CJ헬스케어가 호흡기 질환이 잦은 가을철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H-Bag(건강가방, 이하 H-bag)으로 나눔 실천에 나선다.
CJ헬스케어는 지난 9일 서울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곽달원 공동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이 ‘독거 어르신을 위한 H-bag 제작’ 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가을철을 맞아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진행됐다.
이 날 중구자원봉사센터 강당에 모인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은 준비된 가방에 미세먼지 대비용 마스크, 구급키트와 함께 공기정화를 위한 씨앗키트, 건강음료 등을 넣어 H-bag을 만들었다.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이 만든 H-bag은 서울 중구의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