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고해상도의 4인치 LCD를 적용한 보급형 블랙박스 ‘솔리드(Solid) 1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방 HD, 후방 D1의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해 HD급 블랙박스 중 최상급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4인치 광시야각 액정화면을 채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또렷한 영상을 제공하며, ‘2D 노이즈 억제 기능’을 적용해 야간 주행 시에도 선명하게 영상을 녹화한다. 녹화 중 외부의 영향으로 메모리가 제거되거나 사고 시의 충격으로 인한 녹화 파일 손상을 방지하는 ‘AFR(Auto File Recovery) 시스템’이 제품에 탑대좨 녹화 안정성을 높였다.
사고나 충격 발생 후 마지막 1초의 영상까지 복원이 가능하며, 포맷 프리 기능을 지원해 장기간 동안 메모리를 포맷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메모리를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차단전압 및 차단시간도 설정할 수 있어 차량 배터리 방전을 미연에 방지한다.
가격은 16GB 27만9000원, 36GB 29만9000원이다. 파인디지털 공식 쇼핑몰(www.fine-drive.com)을 비롯해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에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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