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지원익 기자] 강원FC가 12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4라운드에서 고양 자이크로를 맞아 먼저 득점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강원의 '주포' 루이스다. 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온 상황서 고양 수비수 박승우가 강원 공격수 마테우스를 잡아 당겼다. 이어 키커로 나선 루이스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깔끔하게 밀어 넣었다. 선제골을 넣은 강원은 계속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전반 20분 현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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