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오는 23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일로에 있는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국내 건설기능 분야의 최고수를 가리는 건설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엔 거푸집, 건축목공, 미장 등 14개 직종에서 선발된 239명의 건설 기능공들이 참여한다.
대회는 건설기능인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1992년부터 내년 개최해 올해 24회를 맞는다. 입상자에겐 상금와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산업연수 등의 특전을 준다.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