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어린시절 아픔을 딪고 몸짱이 된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사는 여성 바카 나비에바는 어린시절 불량배에게 괴롭힘을 당한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나 나비에바는 현재 탄탄한 팔, 다리 근육과 복근까지 갖고 있다.
나비에바는 “나는 원래 아주 마른 체형을 가진 사람이었다”며 “그래서 어린 시절 친구들의 괴롭힘을 많이 받았다. 결국 나의 비참한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근육을 키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몸에 근육이 붙기 시작하자 신이 나서 더욱 열심히 운동했고 지금의 몸을 가질 수 있었다”며 “지금의 몸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나비에바는 현재 보디빌더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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