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한동근과 일반인 최효인 듀엣의 가창력이 연일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가수 한동근과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일반인 최효인이 신의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4연승에 도전하게 된 한동근과 최효인은 세번째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선곡은 가수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다. 한동근의 매력적인 저음과 최효인의 파워풀한 고음은 흠잡을 데 없는 조화를 이루었다. 두 사람의 무대는 421점을 받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이석훈과 김창수가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으로 432표를 얻어 우승을 차지해 4연승에는 실패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