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세븐틴이 ‘음악중심’ 대기실 인증샷을 남겨 팬들을 설레게 했다. 세븐틴은 17일 공식 트위터에 “아침부터 고생한 캐럿들 고마워요! 방송 보면서 응원해준 캐럿들도 고마워요. 마지막 남은 연휴 알차게 보내고 다음엔 세븐틴 완전체로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세븐틴 멤버들은 그 동안의 화려한 분위기와 달리 한층 수수한 모습으로 여심을 공략했다. 이날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 세븐틴은 어쿠스틱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세븐틴은 9월 중 완전체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